[글로벌CS/게임서비스] 국내외 게임 CS 종류 및 현직 CS 매니저 인터뷰

[글로벌CS/게임서비스] 국내외 게임 CS 종류 및 현직 CS 매니저 인터뷰 안녕하세요. 토탈 게임 서비스 전문 기업 Latis Global Communications입니다. (이하 라티스글로벌) 라티스글로벌은 귀사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위한 든든한 글로벌 파트너입니다. 오늘은 ‘국내외 게임 CS 종류 및 현직 CS 매니저 인터뷰’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글로벌 게임 시장은 하루가 다르게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이미 여러 국내 게임사들이 해외 진출해있으며, 다수의 외국 기업들도 국내 시장으로의 진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앞선 두가지 경우 모두 공통적으로 필요한 서비스가 있습니다. 바로 게임 CS 서비스입니다. 1. 글로벌 게임 CS의 필요성 게임 CS는 현지 게임 이용자들이 게임에 대한 질문을 하거나, 게임 중 문제가 발생했을 때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어야합니다. 규모가 큰 개발사/퍼블리셔라면 자체적으로 CS인력을 운영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해외 유저들에게 즉각 대응할 수 있는 글로벌 CS 서비스를 운영하는 업체에게 대행을 맡기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와 관련해 오늘은 국내외 게임 CS 서비스 사례에 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게임 CS와 게임 마스터(GM), 커뮤니티매니저(CM)의 정의가 명확히 구분돼 있지는 않습니다. 만일 고객에게 궁금점이나, 환불, 서비스 장애 등에 관한 문의가 오면 CS 매니저들이 즉각적으로 대응하는 형태가 많습니다. 또한 서비스 장애에 관한 VOC 등을 DB로 구축해 이를 활용하는 서비스도 있으며, 해외 서비스의 경우 시차로 인해 즉각 대응이 불가능할 경우 해외 현지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2. Latis GLOBAL CS팀 인터뷰 Q1. 현직 글로벌 게임 CS 업무를 맡고 계십니다. 이 업무를 위해선 어떤 능력이 필요한가요? A1: 주업무는 컴퓨터로 진행하며 MS OFFICE(엑셀, PPT, 워드)에 심도 깊은 이해가 필요합니다. 객관적인 사고 및 판단 능력, 본인의 감정보다는 객관적으로 판단해 최적의 답을 내릴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중요합니다. 이 외에 글로벌 서비스라고 하면 해당 외국어 능력은 당연 필수겠지요? Q2. 업무는 어떤 식으로 진행되나요? A2: 업무 특성상, 유동적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비스 프로젝트 확인과 고객사 요청에 대한 확인 및 업무 분배, 개선 및 제안, 피드백 등 워낙 업무에 변수가 많습니다. Q3.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있으면 이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되나요? A3: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면 고객사에 이 부분에 대한 능동적으로 서비스제안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특정 기간엔 능력치가 향상되거나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있다고하면 그땐 당연히 사람들이 엄청나게 몰리겠죠? 그런 경우 게임 경험이 많고 이해도가 높다고 하면 예상되는 문제점이나 개선 방안에대해 제안하는 것이 가능하니 훨씬 업무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라티스글로벌은 게임을 잘 알고 사랑하는 ‘게임 전문가’들로 구성된 조직입니다. 당사는 PC 온라인 게임, 콘솔 게임, 모바일 게임, VR 게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 및 게임 장르를 아우르는 폭넓은 토탈 게임 서비스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게임사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게임 시장 진출을 돕겠습니다.
[게임번역/해외진출] 유럽 게임 시장 진출 전략 – 스페인

[게임번역/해외진출] 유럽 게임 시장 진출 전략 – 스페인 안녕하세요. 토탈 게임 서비스 전문 기업 Latis Global Communications입니다. (이하 라티스글로벌) 라티스글로벌은 귀사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위한 든든한 글로벌 파트너입니다. 오늘은 ‘유럽 게임 시장 진출 전략 – 스페인’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스페인 인구/경제 규모 1) 스페인 인구 수 세계 30위 (2019 통계청, UN, 대만통계청 기준, 4,644만 1,049명 명) 2) 스페인 2017년 통계청 기준 GDP(국내총생산) 세계14위 (1조 3,113억 2,001만 5,516달러) 아래의 내용은 글로벌 게임산업 트렌드 2019.5~6월에 실린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전문은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지식>정기간행물>글로벌게임산업트렌드 1. 스페인 게임 산업 규모 글로벌 게임산업 트렌드(2019.5~6월)_kocca 게임 시장 조사 업체 뉴주(NEWZOO)에 따르면, 2018년 스페인의 게임산업 전체 규모는 20억 달러(한화 약 2조 2,500억 원)입니다. 이는 2017년 매출액 19억 달러(한화 약 2조 1,300억 원)보다 약 5% 성장한 수치이며2016년 18억 달러(한화 약 2조 3억 원)와 비교하면 약 11% 성장한 셈입니다. 2. 스페인 게임 시장 특징 – 이용자 특징, 인기 플랫폼, 게임 산업 및 마케팅 트렌드 글로벌 게임산업 트렌드(2019.5~6월)_kocca (1) 스페인 게임 이용자 특징 스페인 총 인구는 2019년 1월 기준 4,672만 명24이며, 2018년 스페인 게임 이용자수는 총 인구의 53%인 2,460만 명일 것으로 예측됩니다. (2) 스페인 게임 시장 내 인기 플랫폼 스페인 게임시장에서는 콘솔게임의 인기가 높습니다. 소니(Sony)의 플레이스테이션(PlayStation), 닌텐도(Nintendo)의 스위치(Switch),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엑스박스(Xbox) 모두 인기가 있는 편입니다. (3) 스페인 게임 산업 트렌드 eSports와 모바일 게임 시장의 성장, 크로스플랫폼 정도 인기가 있는 편이나, 스페인 게임산업에서는 워낙 다양한 트렌드가 존재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4) 스페인 게임 마케팅 트렌드 마케팅 관련해서 말하자면 개발자와 퍼블리셔들은 온라인·오프라인을 함께 하는 혼합 마케팅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홈페이지나 SNS를 통한 온라인 마케팅은 기본적이며 게임 박람회 및 컨퍼런스와 같은 오프라인 이벤트에도 참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인플루언서를 이용한 마케팅 시에는 구독자수는 많지만 실질적인 영향력 없는 인플루언서보다 구독자수는 적어도 게임 이용자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있거나 더 정착 되어있는 인플루언서를 선호합니다. 3. 스페인 게임 시장 진출 시 팁 1) 로컬라이제이션(Localization) 시, 유의사항 유럽에 진출할 시 항상 EFIGS(English, French, Italian, German and Spanish)와 프르투갈 언어 팩을 함께 사용하는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그러면 게임이 더 빠르게 확산되고 아메리카 대륙 진출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콘텐츠의 경우 모두 스페인 지역화를 진행하기 보다는 원본 콘텐츠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지인들 입장에선 에서는 아시아 문화가 매력적이라고 합니다) 유통에 있어서는 사업 이야기를 할 때, 계약과 마찬가지로 변호사와 함께 하는 것이 좋으며, 마케팅 부분에서는 게임전문 인플루언서와 게임전문 라이브 스트리밍 사이트가 유용합니다. 또한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2) 스페인 게임 이용문화 관련 (1) 이용기기 및 결제문화 스페인 게임 이용자들의 경우 주로 스마트폰과 콘솔 게임을 이용하며 결제문화로는 직불카드를 주로 이용하는 편입니다. (2) 이용시간 및 기타 게임문화 스페인의 모바일 게임 이용자들은 보통 20분에서 30분 정도 이용한다고 합니다. 특히 밀레니엄 세대는 외부활동보다 집에서 게임하는 것을 더 선호하며 전반적으로 실내 활동이 점점 증가하고 있어 게임 이용시간도 늘어날 전망이라고 합니다. (3) 계약 또는 비즈니스 상담 시, 유의사항 유럽에서는 변호사를 통한 계약이 일반적인 편으로, 믿을 수 있는 변호사를 고용해서 계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모든 유럽 지역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외 스페인 진출 시 참고사항 1. 모바일 게임은 현지 시장에 정통한 퍼블리셔와의 라이선스 계약을 통한 진출이 효과적 2. 특히 최근 들어 콘솔에 비해 온라인, 모바일 게임 시장의 규모가 급성장하고 있어 모바일 게임 경쟁력이 강한 한국기업에게 더욱 유리한 진출 환경이 조성되고 있음 3. 온라인 게임의 경우 서버 관리, 결제 시스템 등을 위해서는 현지 법인을 운영하는 것이 유리하기 때문에 스페인 기업과의 조인트 벤처, 합자회사 설립 등 고려 필요 4. 스페인 게임산업에는 전문성을 갖춘 우수인재가 많고 스페인은 서유럽에서 인건비도 저렴한 편. 스페인 현지에서 유럽시장을 겨냥한 게임을 개발하는 것도 진출방안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음 kotra 해외시장 뉴스_ 스페인 비디오 게임시장 매년 큰 폭 성장_2019-5-20 참고자료 1. 통계청(스페인 인구/GDP) 2. 글로벌 게임산업 트렌드 2019.5~6월호 3. kotra 해외시장 뉴스_ 스페인 비디오 게임시장 매년 큰 폭 성장_2019-5-20 라티스글로벌은 게임을 잘 알고 사랑하는 ‘게임 전문가’들로 구성된 조직입니다. 당사는 PC 온라인 게임, 콘솔 게임, 모바일 게임, VR 게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 및 게임 장르를 아우르는 폭넓은 토탈 게임 서비스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게임사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게임 시장 진출을 돕겠습니다.
[게임번역/해외진출] 유럽 게임 시장 진출 전략 – 프랑스

[게임번역/해외진출] 유럽 게임 시장 진출 전략 – 프랑스 안녕하세요. 토탈 게임 서비스 전문 기업 Latis Global Communications입니다. (이하 라티스글로벌) 라티스글로벌은 귀사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위한 든든한 글로벌 파트너입니다. 오늘은 ‘유럽 게임 시장 진출 전략 – 프랑스’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프랑스의 인구/경제 규모 1) 프랑스 인구 수 세계 22위 ((2019 통계청, UN, 대만통계청 기준, 6,548만 710명) 2) 프랑스 2017년 통계청 기준 GDP(국내총생산)는 2조 5,825억 130만 7,216.4달러 세계7위 1. 프랑스 게임 시장 진출의 중요성 프랑스 정부의 게임 산업 활성화 정책 프랑스 비디오 게임 산업의 경우 지난해 *역대 호황을 기록하는 등 향후 긍정적인 시장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2018년 프랑스 게임 산업,역대 최고 매출 기록 – 한해 총 매출액 49억 유로로 전년 대비 15% 성장 * 게임 소프트웨어 부분(콘솔, PC, 모바일 통합) 매출이 32억8천만 유로, 전년대비 26% 상승 * 하드웨어 부분(콘솔, PC+게임 액세서리) 매출은 16억5천만 유로, 전년대비 2% 감소 또한 성장세 시장 조사업체 뉴주(NEWZOO)는 프랑스의 2017-2021까지의 게임산업 매출에 관해 연평균 성장률 4.6%를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프랑스 게임 산업이 현재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것은, 2000년 초반부터 시행된 정부의 게임산업 지원정책의 영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프랑스 정부는 세금공제, 펀드, 스타트업 환경 조성 등 게임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확대해오고 있습니다. 2. 프랑스 게임 시장 특징 프랑스의 경우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정책과 관련, 게임을 여가로 즐기는 인구들이 늘고 있습니다. 또한 게임의 부정적인 인식이 전환되면서, eSports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확산으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게임 시장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내용출처: kotra 해외시장 뉴스) 1. 시장 전체 현황 kotra 해외시장 뉴스_프랑스 비디오게임 시장 역대 최대 호황_2019-03-15 – 프랑스 게임 시장은 콘솔시장이 57%의 점유율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 – PC 게임 시장(소프트웨어, PC 게임 하드웨어, 액세서리 포함)이 25.4%, 모바일 소프트웨어시장이 19%를 점유하고 있음. 2. 유통 구조 kotra 해외시장 뉴스_프랑스 비디오게임 시장 역대 최대 호황_2019-03-15 프랑스 게임 상품의 53%는 온라인에서 판매되고 있음. – 오랫동안 프랑스에서는 콘솔 게임기와 프로그램 CD등의 실물 상품이 강세였던 만큼, 문화상품 전문점이나 대형마트에서 주로 판매되어왔으나, 점점 인터넷 상점 위주로 정리될 것으로 보임. 3. 분야별 게임 시장 특징⠀⠀⠀ ⠀⠀⠀ 콘솔게임시장 – 프랑스 게임시장의 57%를 차지하는 콘솔 시장은 크게 세 분야로 나뉨. 소프트웨어 시장이 62%, 콘솔 게임기 시장이 28%, 콘솔 액세서리가 1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음. – 2018년 가장 인기를 끈 콘솔 게임 프로그램을 보면, 스포츠와 액션 장르가 강세임. (축구 게임인 ‘FIFA 19’가 1위로 총 135만 장 판매됐고, 100만 장 가까이 액션 어드벤쳐 게임인 레드 데드 리뎀션 2 (Red Dead Redemptions 2) 이 판매됨)⠀⠀⠀ ⠀⠀⠀ 모바일 게임 시장 -프랑스의 모바일 게임 시장은 콘솔과 PC 시장에 비해 비중이 크지 않으나, 최근 들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 2018년 총 매출액은 9억4600만 유로로 2017년 대비 22% 성장한 수치 -이미 대형업체들이 장악한 콘솔, PC 게임시장에 비해 새로 진출하는 회사들이 많은 상황으로 다양한 국가의 중소규모 개발회사들이 각축을 벌이고 있음. – 2018년 가장 인기 있었던 게임 순위를 보면, 한국업체 컴투스(Com2uS)의 서머너즈 워(Summoners War)가 소비자 지출 순위 5 위로 높은 위치를 차지한 것을 볼 수 있음. – 또한 다운로드 순위에서 9 위를 차지한 펍지모빌(PUBG Mobile)의 IP 홀더는 PUBG 주식회사.⠀⠀⠀ ⠀⠀⠀ PC 게임 시장 -게임시장매출의 25.4%를 차지하는 PC 게임시장은 크게 세 분야로 나뉨. 소프트웨어 시장이 51%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하드웨어인 게임용 PC 시장이 37%, PC 액세서리가 12%를 차지함. – 프로그램 장르로는 시뮬레이션 게임과 FPS 슈팅게임 등이 인기 2018년 프랑스에서 가장 인기를 끈 PC 게임은 심즈 4(Sims 4) 와 파밍 시뮬레이터19(Farming Simulator 19)로 약 5만4,000 여 번의 다운로드를 기록함. 3. 프랑스 게임 시장 진출 시 유의사항 1) 언어 현지화(게임 번역)는 필수입니다. 성공적으로 프랑스 게임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선 언어 현지화(번역)은 필수적입니다. ⠀⠀⠀ 특히 게임 시장 규모가 큰 프랑스, 독일의 경우 *게임 번역이 제대로 돼 있지 않을 경우 모바일 마켓에서 피쳐드를 받기 힘든 구조라고 합니다. 때문에 게임 번역에 각별히 유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 (게임 번역 시 게임명· UI· 캐릭터 대사를 비롯한 게임에 관한 모든 정보를 현지 유저들의 정서에 맞게 번역해야합니다. 만일 게임 콘텐츠 번역이 완전하지 않다면, 유저들의 게임 이해를 돕기 위한 스토어 설명이라도 번역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콘텐츠 현지화 시 Tip 만일 프랑스 진출을 위해 콘텐츠를 현지화 한다면 다음과 같은 사항을 참고하십시오. ⠀⠀⠀ 2-1. 국가별로 그래픽/ 캐릭터룩 등을 수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한국/아시아 스타일의 개성있는 그래픽을 좋아하는 유저들도 많습니다. (다양성 선호) ⠀⠀⠀ 2-2. 비즈니스모델(BM)의 경우 수정 및 현지화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시장별로 많이 판매되는 아이템이나 유저들의 구매 성향이 다를 수 있습니다. ⠀⠀⠀ 2-3. 유저들의 성향, 환경을 고려하십시오. •한국유저보다컨텐츠소모가느림 •게임 이용을 위한 클라이언트 용량/ 다운로드 용량 등은 최소화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참고자료 통계청(프랑스 인구/GDP) 글로벌 게임산업 트렌드 2018.9~10월호 AppAnnie 프랑스 게임 매출 순위 자료 kotra 해외시장 뉴스_프랑스 비디오게임 시장 역대 최대 호황_2019-03-15 라티스글로벌은 게임을 잘 알고 사랑하는 ‘게임 전문가’들로 구성된 조직입니다. 당사는 PC 온라인 게임, 콘솔 게임, 모바일 게임, VR 게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 및 게임 장르를 아우르는 폭넓은 토탈 게임 서비스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게임사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게임 시장 진출을 돕겠습니다.
[해외진출] 국내 게임 퍼블리셔들의 해외 시장 진출 전략 6편 – 더블유 게임즈

[해외진출] 국내 게임 퍼블리셔들의 해외 시장 진출 전략 6편 – 더블유 게임즈 안녕하세요. 토탈 게임 서비스 전문 기업 Latis Global Communications입니다. (이하 라티스글로벌) 라티스글로벌은 귀사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위한 든든한 글로벌 파트너입니다. 오늘은 ‘국내 게임 퍼블리셔들의 해외 시장 진출 전략 – 더블유 게임즈’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오늘 살펴볼 기업은 모바일 시장 분석 전문 업체 App Annie가 발표한 ‘2018 전 세계 상위 52위 퍼블리셔 어워드 순위(구글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수익 기준) 46위에 랭크된 더블유게임즈입니다. ㈜더블유게임즈(DOUBLEU GAMES, 대표 김가람)은 2012년 4월 설립된 게임 퍼블리셔/개발사 입니다. 2017년 4월 미국 소셜카지노 회사인 ‘더블다운인터렉티브(DDI·Double Down Interactive)’를 인수해 자회사로 두고 있습니다. 현재 더블유게임즈는 전 세계 120여개국에 페이스북을 통한 글로벌 소셜카지노게임 서비스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셜카지노게임이란? 소셜카지노는 SNS 상의 상대방과 함께 커뮤니케이션하며 게임하는 소셜 게임의 ‘소셜’ 기능을 바탕으로 한 ‘카지노’를 뜻한다. 소셜카지노게임은 온라인 소셜플랫폼 및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하는 현금이나 경품과 같이 가치가 있는 것을 획득할 기회가 없는 시뮬레이션 게임(포커, 슬롯, 기타 카드 게임, 룰렛 등 카지노 게임 등)으로 정의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더블유게임즈 [DoubleUGames Co., Ltd.] (네이버 기관단체사전 : 기업) 더블유게임즈의 대표작으로는 ‘더블다운 카지노(Double Down Casino)’, ‘더블유 카지노 (DoubleU Casino)’, ‘더블유 빙고 (DoubleU Bingo)’, ‘테이크 파이브 프리 슬롯 (Take 5 Free Slots)’, 헬로베가스 슬롯 (Hello Vegas Slot) 등이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소셜카지노 게임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북미, 유럽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유저층이 두터운 편입니다. 2018년글로벌 소셜카지노 게임 시장 규모는 약 5조원 규모, 이 중 북미 지역이 1.5조원 규모로 추정됩니다. 더블유게임즈는 국내 개발사임에도 국내에서 서비스 중인 게임은 현재 없는 상태입니다. 더블유게임즈의 주력 상품인 소셜카지노게임이국내에선 사행성 조장 우려로 인해 서비스가 불가하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더블유게임즈의 매출은 대부분 북미, 유럽 등 해외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소셜카지노게임의 인기에 힘입어, 더블유게임즈는 2018년 4,83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51% 성장한 수치로, 소셜카지노게임이 점차 경쟁이 심화되고 있음에도 달성한 결과라 상당히 고무적입니다. 국내 개발사인 더블유게임즈가 어떻게 글로벌 진입 장벽을 넘을 수 있었을까요? 더블유게임즈 글로벌 전략, “철저한 현지화”로 유저 공략 더블유게임즈는 글로벌 유저들을 공략하기 위해 게임을 철저히 현지화하는 방법에 주목했습니다. 가령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로 하여금 마치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것 같은 현장감을 주기 위해, 크리스마스나 할로윈 시즌에 라스베에거스에서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게임 내 재현하고 라스베이거스 도심을 3차원으로 구현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이외에도 꾸준하게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 해 유저들을 공략했습니다. <관련 기사> 김가람 대표는 창업 후 불과 3년 여만에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할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첫손으로 꼽았다. 그는 “우리는 한국회사지만 미국 게임유저들을 대상으로 게임을 서비스하면서 가장 미국 게임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했다”며 “미국인들이 갖고 있는 라스베이거스에 대한 향수를 자극하기 위해 기존 업체도 하지 못한 라스베이거스 도심을 3차원(풀 3D)로 구현했다”고 말했다. 이어 “할로윈이나 크리스마스 등에 펼쳐지는 라스베이거스 이벤트를 온라인상에서 재현하면서 사용자들이 라스베이거스에 가지 않아도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더블유게임즈 2019년 사업 전략 철저한 현지화를 거쳐 대만 시장 진출 더블유게임즈는 올해 대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대만의 소셜카지노 시장은 약 4천억 대로 추정되며 떠오르는 시장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더블유게임즈는 대만 최대 퍼블리셔인 소프트월드와의 현지화 및 마케팅 협업을 통해 지난 1월 ‘대발재신(大發財神)’ 안드로이드 버전을 출시했습니다. (iOS 버전 1분기 출시 계획) 현지 유저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중화권 슬롯과 UI(유저인터페이스)를 현지화를 했습니다. 또한 마케팅 측면에서도 대만 현지 유저들에게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현지화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더블유게임즈는 대표 게임들의 사업성 강화를 위해 △슬롯 포팅 내재화 △IGT 메가벅스 피처 도입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전략 게임(언데드네이션, 1분기 출시 예정) 육성을 통해 서비스 다양성을 확보할 예정으로 밝혀 한 층 더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참고 자료 1. 뉴스웨이, “소셜카지노 게임, 국내선 ‘불법’…해외선 ‘잭팟’”, 2018-09-27, 정재훈 기자 2. 이데일리, “[성공異야기]①소셜 카지노로 세계 게임시장 제패노리는 강소기업”, 2016-09-27, 박철근 기자 3. 더블유게임즈 공식 홈페이지 4. 더블유게임즈 2018년 4분기 및 연간 경영실적보고서 라티스글로벌은 게임을 잘 알고 사랑하는 ‘게임 전문가’들로 구성된 조직입니다. 당사는 PC 온라인 게임, 콘솔 게임, 모바일 게임, VR 게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 및 게임 장르를 아우르는 폭넓은 토탈 게임 서비스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게임사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게임 시장 진출을 돕겠습니다.
[해외진출] 국내 게임 퍼블리셔들의 해외 시장 진출 전략 5편 – 카카오게임즈

[해외진출] 국내 게임 퍼블리셔들의 해외 시장 진출 전략 5편 – 카카오게임즈 안녕하세요. 토탈 게임 서비스 전문 기업 Latis Global Communications입니다. (이하 라티스글로벌) 라티스글로벌은 귀사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위한 든든한 글로벌 파트너입니다. 오늘은 ‘국내 게임 퍼블리셔들의 해외 시장 진출 전략 – 카카오게임즈’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오늘 살펴볼 기업은 모바일 시장 분석 전문 업체 App Annie가 발표한 ‘2018 전 세계 상위 52위 퍼블리셔 어워드 순위(구글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수익 기준) 45위에 랭크된 카카오게임즈입니다. ㈜카카오게임즈(kakao games, 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카카오(2013년 8월 설립)의 게임 전문 자회사입니다. 카카오게임즈는 게임 퍼블리셔이자 개발사로, 국내외 게임 시장에 PC, 모바일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2016년 4월 카카오 자회사였던 ‘엔진’(NZIN)과 ‘다음게임’이 합병되면서 설립됐습니다. 이어 2017년 11월 카카오게임즈는 카카오의 게임 사업 부문을 흡수하며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됩니다. 합병 이전의 카카오의 게임 사업 부문이 플랫폼을 활용한 채널링 중심이었다면, 합병 이후 카카오게임즈는 퍼블리싱과 개발 사업에 총력을 기울입니다. 지난해 카카오의 게임 콘텐츠 부문 연간 매출액은 약 4,169억 원(전년대비 21.9% 성장) 입니다. 카카오 관계자에 따르면 이는 모바일 캐주얼 레이싱 ‘프렌즈레이싱’과 인기 PC게임인 ‘창세기전’의 IP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창세기전:안타리아의전쟁’ 등 IP활용 신작의 흥행이 실적 개선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됩니다. 또한 카카오게임즈의 지난해 매출 4,169억 원은 카카오 전체 매출액( 2조 4,167억)의 17%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 카카오게임즈가 설립된 지 2년이 조금 넘은 것을 감안하면 상당히 빠른 성장세라고 볼 수 있습니다. 카카오게임즈의 빠른 성장세에는, 두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1. 강력한 카카오 프렌즈 IP 파워 카카오프렌즈 IP를 활용한 프렌즈게임즈의 개발작. 위부터 프렌즈레이싱, 프렌즈마블 for kakao 카카오프렌즈 IP를 활용한 프렌즈게임즈의 개발작. 위부터 프렌즈레이싱, 프렌즈마블 for kakao 카카오게임즈의 경우 자회사 프렌즈게임즈를 통해 ‘카카오프렌즈’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다수의 게임들을 내놓습니다. 친숙함을 무기로 한 프렌즈 IP를 등에 업은 모바일게임들은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꾸준히 롱런하며 카카오게임즈의 대표 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2. 위력적인 플랫폼의 힘, ‘카카오톡’과 ‘다음게임’ 현재 카카오 게임 플랫폼을 통해 출시하는 모바일 게임들은 ‘for kakao’가 붙어 서비스되는데, 유저들의 접근성이 높고 게임 인지도를 높인다는 측면에서 상당히 위력적입니다. 카카오게임의 게임 퍼블리싱 서비스는 모바일게임, PC온라인게임 서비스로 나뉩니다. 플랫폼 별로 관련 서비스를 구분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모바일 게임 관련 서비스 카카오게임 모바일 메신저 기반 게임 플랫폼으로, 현재 약 500여개의 다양한 게임이 입점 스낵게임 ‘카카오톡 게임별’을 통해 별도의 APP 설치 없이 즐길 수 있는 HTML5 기반의 게임 게임별 카카오톡 게임별은 카카오톡의 네 번째 탭에 있는 모바일게임 플레이 채널 카카오게임샵 카카오코인을 활용한 게임 유통 채널 PC온라인 게임 서비스 다음게임 다음 계정을 기반으로한 PC/온라인 게임 포털. 현재 배틀그라운드, 검은사막, RF온라인 등 입점 카카오게임즈 PC방 전국의 약 1만여 개의 PC방과 가맹을 맺고, PC방 퍼블리싱 사업을 진행 중 출처: 카카오게임즈 공식홈페이지 Kakao 2019년 국내외 게임 사업 전략 카카오는 대중성 있는 게임을 개발함과 동시에, 게임 등 콘텐츠를 앞세워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입니다. 특히 게임의 경우 해외 유명 판권(IP)과 콜라보레이션 및 캐주얼 게임에 대한 전략적 투자 등을 통해 모바일 해외 매출과 이용자를 확보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2019년 게임 산업은 검은 사막과 배틀그라운드의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가고자 한다. 모바일 플랫폼에서는 테라 모바일 테라 프론티어는 물론, 웹소설 IP를 활용한 달빛조각사를 준비 중이다. 이외에도 캐주얼 게임 장르에서는 프렌즈 IP를 이용한 프렌즈 대모험, 탁구 등 다양한 프렌즈 게임들을 개발하고 있는 상태다. (2019.2 컨퍼런스 콜 일부) 카카오게임즈가 2019년 공개를 앞둔 기대작. 위쪽부터 프렌즈타운(가칭), 테라 클래식(가칭) 카카오게임즈가 2019년 공개를 앞둔 기대작. 위쪽부터 프렌즈타운(가칭), 테라 클래식(가칭) 이외에도 카카오게임즈는 넥슨 인수전에 출사표를 던지는 등 게임 사업에 적극적인 투자 의지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IPO(상장전 기업공개)를 앞두고 보여줄 카카오게임즈의 눈부신 활약에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참고자료 1. 카카오게임즈 공식 홈페이지 2. 카카오 공식 홈페이지_ 2018년도 4분기 실적발표 라티스글로벌은 게임을 잘 알고 사랑하는 ‘게임 전문가’들로 구성된 조직입니다. 당사는 PC 온라인 게임, 콘솔 게임, 모바일 게임, VR 게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 및 게임 장르를 아우르는 폭넓은 토탈 게임 서비스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게임사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게임 시장 진출을 돕겠습니다.
[해외진출] 국내 게임 퍼블리셔들의 해외 시장 진출 전략 4편 – 펄어비스

[해외진출] 국내 게임 퍼블리셔들의 해외 시장 진출 전략 4편 – 펄어비스 안녕하세요. 토탈 게임 서비스 전문 기업 Latis Global Communications입니다. (이하 라티스글로벌) 라티스글로벌은 귀사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위한 든든한 글로벌 파트너입니다. 오늘은 ‘국내 게임 퍼블리셔들의 해외 시장 진출 전략 – 펄어비스’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오늘 살펴볼 기업은 모바일 시장 분석 전문 업체 App Annie가 발표한 ‘2018 전 세계 상위 52위 퍼블리셔 어워드 순위(구글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수익 기준) 44위에 랭크된 펄어비스입니다. ㈜펄어비스(PEARL ABYSS, 대표 정경인)는 2010년 9월 설립된 대표적인 국내 게임 개발사겸 퍼블리셔입니다. 현재 펄어비스가 운영 중인 게임은 MMORPG PC온라인게임 ‘검은사막 Online(이하 검은사막)’과 모바일게임 ‘검은사막 모바일‘ 입니다. 검은사막(Black Desert) 강력한 IP 홀더,펄어비스 ‘검은사막’는 펄어비스의 대표 IP입니다. ‘검은사막’은 뛰어난 몰입감을 자랑하는 MMORPG(대규모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입니다. 펄어비스는 2015년 일본을 시작으로 한국, 러시아, 북미/유럽 순으로 ‘검은사막’ PC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검은사막’은 북미·유럽 지역에서만 가입자 수 300만 명을 넘기는 등 엄청난 인기를 끌게 됩니다. 이후 ‘검은사막’의 인기와 함께 견고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펄어비스의 연간 매출액은 연결 기준 4,043억원입니다. 전년대비 244.9% 증가했습니다. 2018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991억원이며, 이는 전년 동기 299.8% 증가한 수치입니다. 지난해 매출 성장은 ‘검은사막 모바일’ 흥행 영향이 컸습니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작년 2월 국내 출시 후 양대 마켓인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1∙2위를 달성하며 견고한 실적을 이끌었습니다. 또한 8월 대만 출시로 성공적인 글로벌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검은사막’ 리마스터도 일조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8월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리마스터를 통해 게임 그래픽 향상 및 신규 사운드(NPC 음성, 배경음악)를 추가해 많은 유저들을 복귀시키기도 했습니다. 이와 함께 눈여겨 봐야할 점은, 펄어비스의 지난해 4분기 해외 매출 비중은 무려 55%에 달한다는 점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펄어비스의 해외 진출 (글로벌)전략이 무엇인지 살펴볼까요? 펄어비스 해외 진출 (글로벌) 전략 IP 활용과 철저한 현지화 펄어비스의 해외 진출 전략에는 ‘검은사막’이라는 강력한 IP 파워와 현지화 전략에 있습니다. 때문에 펄어비스는 글로벌 원빌드가 아닌, 진출하려는 지역별로 따로 빌드를 개발, 별도 서버를 통해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가령 ‘검은사막 모바일’을 대만에 출시하기에 앞서 현지화에 상당한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령 대만 시장 공략을 위해 현지 이용자가 선호하는 콘텐츠를 업데이트 하는 것이 이에 속합니다. <관련 기사> 펄어비스는 대만 검은사막 모바일 캐릭터 추가 여부에도 많은 고민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서비스와 비슷한 속도로 신규 캐릭터를 공개하면서 현지화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대만 이용자는 한국 이용자와 유사하게 정보와 업데이트에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펄어비스는 나라별 이용자 성향에 맞춰 다른 캐릭터를 선보이고 서비스할 계획이다. 대만 검은사막 모바일은 신규 직업인 ‘금수랑’이 먼저 공개된다. 금수랑은 작은 체구에도 무게감 있는 공격과 호쾌하고 빠른 움직임이 매력적인 소환수 캐릭터다. ‘리니지M 잡겠다’…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대만 공략 총력, IT 조선, 박철현기자, 2018-08-17 또한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 일본 출시에서는, 현지 유저들을 타겟으로 현지화 전략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앞서 펄어비스는 2월 3일 일본 도쿄에서 ‘검은사막 모바일 이용자 좌담회’를 통해 현지 게이머들과의 적극적으로 소통하기도 했으며 피드백을 바탕으로 현지화 작업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일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스타를 내세워 TV 광고를 선보이는 식의 대규모 현지화 마케팅을 진행한 것입니다. 이와 관련 현재 ‘검은사막 모바일’은 일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검은사막 모바일은 빠른 콘텐츠 업데이트와 일본에서 큰 인기를 누리는 공식 홍보모델 니시노 나나세를 활용한 TV CF로 기존 게임 이용자뿐 아니라 라이트한 이용자의 참여도 이끌어 냈다. (중략) 검은사막 모바일의 장기 흥행 여부도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일본에 앞서 한국과 대만에 게임을 서비스하며 다량의 콘텐츠를 축적한 만큼 지속적인 업데이트는 문제가 없지만, 현지 업체들의 마케팅 및 신작 공세가 변수다. (후략) 현대경제신문, “국내 좁다…게임업계, 모바일게임 글로벌 진출 ‘활발’”, 2019-02-15, 정유라 기자 펄어비스 2019 사업 전략 신규 IP 확대 및 기존 IP 활용 올해의 펄어비스의 사업 전략의 핵심은 ‘IP’에 있습니다. 여기에는 물론 기존 IP를 활용하는 것이 포함됩니다. PC, 모바일 등 플랫폼 다변화를 통해 좋은 성과를 거둔 펄어비스는, 지난 3월 4일(현지시간) 콘솔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검은사막 엑스박스원 버전'(Black Desert for Xbox One)은 펄어비스가 자체 엔진 기술력으로 개발한 MMORPG로, 검은사막의 방대한 세계관과 화려한 그래픽, 전투 및 액션을 콘솔에 녹여낸 것이 특징입니다. 한편 북미, 유럽에 상륙한 ‘검은사막 엑스박스원 버전’은 출시 첫날부터 이용자가 몰려 서버를 증설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출시 11일만에 서버를 2배로 증설하기도 했습니다. 이외에도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서비스 지역을 북미, 유럽으로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렇듯 펄어비스는 지속적으로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고 있습니다. 참고자료 – 펄어비스 4Q 실적발표 pdf – 펄어비스 공식 홈페이지 – 앱애니 ,’2018 전 세계 상위 52위 퍼블리셔 어워드 순위 라티스글로벌은 게임을 잘 알고 사랑하는 ‘게임 전문가’들로 구성된 조직입니다. 당사는 PC 온라인 게임, 콘솔 게임, 모바일 게임, VR 게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 및 게임 장르를 아우르는 폭넓은 토탈 게임 서비스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게임사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게임 시장 진출을 돕겠습니다.
[해외진출] 국내 게임 퍼블리셔들의 해외 시장 진출 전략 2편 – 엔씨소프트

[해외진출] 국내 게임 퍼블리셔들의 해외 시장 진출 전략 2편 – 엔씨소프트 안녕하세요. 토탈 게임 서비스 전문 기업 Latis Global Communications입니다. (이하 라티스글로벌) 라티스글로벌은 귀사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위한 든든한 글로벌 파트너입니다. 오늘은 ‘국내 게임 퍼블리셔들의 해외 시장 진출 전략 – 엔씨소프트’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지난화에 이어 국내 게임사(퍼블리셔)의 해외 시장 진출 전략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살펴볼 기업은 모바일 시장 분석 전문 업체 App Annie가 발표한 ‘2018 전 세계 상위 52위 퍼블리셔 어워드 순위‘ 18위에 랭크된 엔씨소프트입니다. ㈜엔씨소프트(NCSOFT, 대표 김택진)는 1997년 3월 설립된 대표적인 국내 게임 개발사/퍼블리셔입니다. 대표작으로는 ‘리니지(Lineage)’, ‘리니지2(Lineage2)’, ‘아이온(AION)’, ‘블레이드 앤 소울 (Blade & Soul)’, 길드워2(GUILDWARS 2) 등이 있습니다. 그 중 1998년 출시된 PC온라인게임 ‘리니지(Lineage)’는 MMORPG(대규모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 시장을 이끈 엔씨소프트의 대표작입니다. 현재까지도 PC온라인게임 ‘리니지’ 시리즈는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장수게임입니다. 리니지는 출시 첫해 매출 2억원을 올렸고 3년 만에 500억대 매출의 게임으로 도약했다. 2000년대에는 국내 시장에서 벗어나 대만, 홍콩, 일본 등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고 연매출 1000억원을 기록했다. (후략) 출처: 아시아경제 오늘날의 엔씨를 만든, 리니지(Lineage) 동시에 ‘리니지’ 시리즈는 오늘날의 엔씨소프트의 대표적인‘효자 IP’(지식재산권)입니다. ‘리니지’ IP를 기반으로 모바일로 제작된 게임들이 연달아 흥행했기 때문입니다. 우선 리니지’ IP를 앞세운 엔씨소프트의 자체개발작 ‘리니지 레드나이츠(2016)’, ‘리니지M(2017)’이 국내, 대만 시장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또한 넷마블 개발작인 ‘리니지2: 레볼루션(2016)’이 국내 뿐 아니라 일본, 대만 등 아시아 국가에서 크게 흥행하기도 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엔씨소프트의 글로벌 진출 전략이 무엇인지 살펴볼까요? 이어지는 ‘리니지 신화’… ‘리니지M’ 흥행 돌풍 엔씨소프트의 해외 진출 전략은 강력한 IP와 철저한 현지화에 있습니다. 지난해 엔씨소프트는2018년 역대 최대 실적인 1조 7,151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 연간 매출을 살펴보면 한국에서 올린 매출이 1조 2334억원, 북미/유럽 1283억원, 일본 352억원, 대만 367억원입니다.국내 매출이 상당한 편이며, 해외에서 거둔 성과 역시도 고무적입니다. 또한 로열티 매출도 역대 최대 실적(약 2,816억 원)을 달성했는데 , 이는 대만에서 거둔 ‘리니지M’의 흥행이 주효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전년 대비 39% 성장) 2017년 6월 국내 출시한 리니지M은 같은해 12월 대만 출시와 함께 해외 서비스를 시작했다. 원작 PC온라인 게임 ‘리니지’부터 19년 동안 긴밀한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는 대만 최대 게임사 ‘감마니아(Gamania)’가 퍼블리싱을 맡아 대만 양대 마켓에서 최고매출 1위를 달성하는 등 좋은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출처: 뉴시스, 게임, 수출 新효자로 우뚝⑤]엔씨, ‘리니지M’ 흥행 세계로…해외매출 연 4250억, 오동현기자 ‘리니지M’은 PC온라인 ‘리니지’의 게임성을 그대로 모바일로 이식한 것이 특징으로, 국내 유저들에게는 원작의 재미와 감동을 재현해 호평받은 바 있습니다. 대만에서의 ‘리니지’의 인기 역시 대단합니다. 출시와 동시에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1위를 달성하는 등 흥행 신기록을 이어나가고 있는 게임입니다. 엔씨소프트가 현지 퍼블리셔와 손잡고 가장 먼저 해외 서비스한 곳이 대만인 이유도 이와 같은 인기 요인에 기인할 것입니다. 하지만 좋은 IP만을 가지고 현지 유저들에게 어필할 수는 없습니다. 게임 이용하는 유저들에게 게임의 재미를 고스란히 전달하면서, 언어, 그래픽, UI 등 여러가지 요소들이 완성도 있게 전달되어야 합니다. 결국 흥행의 답은 철저한 현지화(Localization)를 통한 게임의 완성도에 달려 있습니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이 ‘리니지’ 원작의 재미와 감동을 현지 유저들에게 제대로 전달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관련 기사> “[타이베이게임쇼 2019] 리니지M, 대만서 연일 신기록…‘용투사’ 일내나” 현장 인터뷰 기사 중 발췌 서원갑 리니지M개발실 해외 리드 매니저는 “대만은 PC때부터 리니지의 경험이 이어져 경쟁이나 강함의 표현, 혈맹 간 커뮤니티 도움 이런 것들이 한국과 거의 비슷하다”며 “특별히 다른 점이라면 대만은 과정보다는 결과를 빨리 얻고 자기를 표현하는 쪽이 더 강하다고 보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서 매니저는 곧 추가될 용투사 클래스에 대해 “대만에선 강렬한 이미지가 부족해서 수식어인 용을 넣어 명칭을 (투사에서) 용투사로 변경했다”며 “클래스는 한국과 동일하게 가져가고 사냥터와 밸런스 측면에서 현지화를 했다”고 전했다. (중략) 또 서 매니저는 “대만이라고 해서 (국내와) 완전히 다르게 가진 않는다. 기본 골자는 크게 변하지 않고 대만 플레이어들이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후략) 디지털데일리, [타이베이게임쇼 2019] 리니지M, 대만서 연일 신기록…‘용투사’ 일내나, 2019-01-27 , 이대호 기자 올해 엔씨소프트는 한국과 대만 시장을 넘어 현지 국가에 최적화 된 ‘리니지M’으로 글로벌 서비스(일본, 북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리니지M 일본 출시와 관련해, 엔씨소프트 측은 ‘일본 현지화로 시간이 걸리고 있으나 엔씨소프트답게 만들어 해외 진출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참고자료 1. 디지털데일리, [타이베이게임쇼 2019] 리니지M, 대만서 연일 신기록…‘용투사’ 일내나, 2019-01-27 , 이대호 기자 2. 뉴시스, 게임, 수출 新효자로 우뚝⑤]엔씨, ‘리니지M’ 흥행 세계로…해외매출 연 4250억, 오동현기자 라티스글로벌은 게임을 잘 알고 사랑하는 ‘게임 전문가’들로 구성된 조직입니다. 당사는 PC 온라인 게임, 콘솔 게임, 모바일 게임, VR 게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 및 게임 장르를 아우르는 폭넓은 토탈 게임 서비스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게임사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게임 시장 진출을 돕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