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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현지화] 현지화만큼 중요한 문화화, 고려해야 할 것은?

[게임현지화] 현지화만큼 중요한 문화화, 고려해야 할 것은?     안녕하세요. 토탈 게임 서비스 전문 기업 Latis Global Communications입니다. (이하 라티스글로벌) 라티스글로벌은 귀사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위한 든든한 글로벌 파트너입니다. 오늘은 ‘현지화만큼 중요한 문화화, 고려해야 할 것은?’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현지화에서 문화화가 중요한 이유 게임 현지화는 글로벌 진출에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하지만 타겟 국가의 문화를 고려하지 않고, 단순히 언어 번역에 초점을 맞춘 현지화는 글로벌 진출 시 유저들의 몰입을 방해할 수 있어, 현지화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문화화를 반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화화란, 넓은 의미에서 타겟 국가 유저가 이해할 수 있는 문화코드를 고려해 프로젝트에 반영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는 각 국가의 일상 생활 및 역사, 종교 등 행동 양식을 명확히 파악하는 것으로, 캐릭터들의 표정과 재스쳐 또한 포함됩니다. 각국의 문화를 명확하게 파악하지 않은 채로 문화화가 진행된다면, 수익의 감소와 브랜드 평판의 악화 등을 겪을 수 있으며, 최악의 경우 국가 및 정부의 검열을 통해 판매 중지 처분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현재 전세계 게임 수익의 50% 이상이 비영어권 사용자들로부터 발생하고 있으므로, 해당 국가에 진출하기 위해서 문화화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문화화를 진행할 때에 잠재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는 문화적 변수 1. 역사 어떤 문화에서는 지역과 연관된 역사적인 이야기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 합니다. 따라서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에 대한 부정확한 서술이나 묘사는 해당 국가 유저들에게 부정적이고 감정적인 반응을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2. 종교와 신념 종교와 신념은 많은 게임들이 다루고자 하는 흥미로운 주제일 수 있지만, 전 세계적으로 조심히 다루어야 하는 소재 중 하나입니다. 실제 존재하는 종교에 대해 직접적인 언급이나 공공연한 암시는 전 세계의 종교 사회를 불쾌하게 만들 수 있는 위험이 있으므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3. 민족적 스테레오 타입 인종적으로나 민족적인 고정관념에 대해 무감각하게 묘사하게 된다면 이를 내포하고 있는 요소가 어떤 것이든 부적절하고 불쾌하게 인식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를 들어 동아시아인을 ‘칭키 아이’ 캐릭터로 묘사하거나 백인을 코쟁이, 흑인을 흑형 등 멸칭으로 묘사하는 것은 몹시 모욕적인 표현이 될 수 있습니다. 타인의 신념과 경험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것이 효과적인 문화화를 위한 핵심입니다. 문화적 민감성을 고려하지 않고 게임을 출시할 때, 일부 주요 시장에서 실패 위험성이 증가되므로 지속적인 글로벌 성공을 위해서는 조기에 문화화를 이행하는 것이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라티스글로벌은 게임을 잘 알고 사랑하는 ‘게임 전문가’들로 구성된 조직입니다. 당사는 PC 온라인 게임, 콘솔 게임, 모바일 게임, VR 게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 및 게임 장르를 아우르는 폭넓은 토탈 게임 서비스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게임사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게임 시장 진출을 돕겠습니다.

[게임운영] 어떤 글로벌 커뮤니티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

[게임운영] 어떤 글로벌 커뮤니티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     안녕하세요. 토탈 게임 서비스 전문 기업 Latis Global Communications입니다. (이하 라티스글로벌) 라티스글로벌은 귀사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위한 든든한 글로벌 파트너입니다. 오늘은 ‘커뮤니티 플랫폼’의 중요성이 얼마나 중요한가, 소통을 하기 위한 커뮤니티는 무엇인가’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여러 게임사들은 게임 운영을 통해 각 국가별 유저와의 소통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글로벌유저와의 커뮤니케이션은 어떤 플랫폼을 활용하여 소통을 해야 하는 지를 우선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형 게임사들의 경우 언어별 공식 커뮤니티를 개설하여 유저와 소통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규모가 작은 게임사의 경우 커뮤니티를 개설해 운영할 인력이 없거나, 페이지를 개설하더라도 관리, 홍보 및 정기적인 이벤트 진행에 어려움으로 이용자의 접근성이 현저히 떨어질 수 있습니다. 글로벌 유저가 사용하는 모든 커뮤니티를 활용하는 것은 가장 이상적인 방법일 수 있으나, 그 경우 소통 창구가 많아져 관리하는 리소스도 많이 투입되어야 하는 큰 단점이 발생하게 됩니다. 더불어 각 지역 혹은 연령에 따라 사용하는 커뮤니티 플랫폼이 달라지기에 정확한 타겟층을 고려하여 대표 커뮤니티를 선택하는 것이 관리적인 측면에서 좋으며, 이용자 간 정보 공유도 활발해져, 게임 커뮤니티만으로도 유저의 흥미를 유발하는 하나의 콘텐츠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유저가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커뮤니티 플랫폼 중, 어떤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요? 전세계적으로는 페이스북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나, 권역에 따라 선호하는 플랫폼이 다르며, 각 국가 별 차이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타겟 국가 별 사용하고 있는 모든 플랫폼을 활용하는 것이 어렵다면, 그 나라 또는 원하는 타겟층을 고려한 뒤, 커뮤니티를 선택하여 운영을 진행하는 것이 적은 투자로도 높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어떤 커뮤니티를 선택해야 하는지 어려움을 느끼고 계신다면 많은 운영경험을 가진 전문가에게 문의를 하시어 선택을 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라티스글로벌은 게임을 잘 알고 사랑하는 ‘게임 전문가’들로 구성된 조직입니다. 당사는 PC 온라인 게임, 콘솔 게임, 모바일 게임, VR 게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 및 게임 장르를 아우르는 폭넓은 토탈 게임 서비스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게임사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게임 시장 진출을 돕겠습니다.

[게임현지화] 최고의 비디오 게임 현지화를 위한 4가지 팁

[게임현지화] 최고의 비디오 게임 현지화를 위한 4가지 팁 안녕하세요. 토탈 게임 서비스 전문 기업 Latis Global Communications입니다. (이하 라티스글로벌) 라티스글로벌은 귀사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위한 든든한 글로벌 파트너입니다. 오늘은 ‘최고의 비디오 게임 현지화를 위한 4가지 팁’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은 혹시 비디오 게임 하면 가장 먼저 뭐가 떠오르나요? 플레이스테이션? 닌텐도? VR? 정답은 모두 맞습니다! 사실 비디오게임은 컴퓨터 게임부터 닌텐도, 모바일 게임, 플레이스테이션뿐만 아니라 요즘 유행하는 VR 게임까지 포함하는 아주 큰 범위의 개념입니다. 게다가 비디오게임은 TV, 스포츠, 영화, 교육, 만화 그리고 장난감 등등 문화 전반적인 모든 분야에 밀접한 관련이 있죠. 따라서 오늘 날 비디오 게임은 하나의 문화적 현상으로 평가되기도 합니다. 비디오 게임이 다루는 테마는 시간이 흐를수록 광범위 해지고 때로는 한 국가의 문화적 특징, 역사, 그리고 사고방식 등을 근본에 두고 게임 배경으로 설정 하기도 하죠. 그것도 ‘게임’이라는 흥미로운 놀이로 말이죠! (이를 테면 중국의 삼국지를 배경으로 하는 “진삼국무쌍”, 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한 “콜 오브 듀티 월드 워” 등이 있습니다.) 말인즉슨, 비디오 게임의 특성상 세계의 다양한 문화가 필연적으로 공유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오늘 날의 새로운 비디오 게임들은 이미 국경을 넘어 해외 비디오 게임 유저들에게 다양한 언어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디오 게임이 해외에 진출하는 데 있어서 흥행의 당락을 결정하는 요소는 비단 게임의 품질만은 아닙니다. 바로 “좋은 게임을 해외 게임 시장에 더 좋게 전달하는 것” 이 과정에서 필요한 것은 바로 비디오 게임의 현지화(Localization)입니다. 그래서 비디오 게임 현지화를 위한 4가지 팁을 준비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본 콘텐츠는 clearwordstranslations.com 과 INVEN (inven.co.kr)을 참고해 작성됐습니다. 1. 진출하고자 하는 국가의 “문화”를 파악해야 합니다. 비디오 게임 현지화는 단순 텍스트 번역이 아닙니다. 텍스트를 시작으로 보이스 레코딩,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 사운드, 기타 효과 등 현지화의 영역은 아주 광활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과정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해당 국가’의 특징을 잘 이해하고 게임에 녹여낸 문화적 요소를 고려한 현지화 작업이 들어가야 합니다. 예를 들어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리니지2는 일본시장 공략을 위해 카드형 몬스터 도감 콘텐츠를 도입했습니다. 기존의 몬스터 사냥에서 드롭되는 코어를 모아 도감을 완성시키는 방식은 같았습니다. 하지만 일본 게임 유저들의 성격을 심층적으로 분석했습니다. 몬스터나 수집 현황 표시를 카드처럼 디자인해, 일본 게임 유저들의 도감 관련 수집과 성취 욕구를 자극시킨거죠. 기존 A·B·C 등으로 나눠진 몬스터 등급도 일본 출시에 맞게 HR·HN·N과 같은 형식으로 바꿨습니다. 이외에도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제작사 Pixar는 영국을 타겟으로 하며 게임 예고편에 축구를 관람하는 캐릭터를 만들었고 미국을 타겟으로 한 예고편에서는 하키를 관람하는 캐릭터를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게임 캐릭터, 디자인 부분에서도 문화적 상대성을 고려하고 현지화를 진행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중국 게임시장에서는 해골 무늬를 배척하고 게임 전반적 세계관에 녹아있는 사상을 철저하게 검열하는 성향이 강합니다. 또 아랍권에서는 종교적인 문제로 돼지 이미지를 배척하죠. 이러한 문화적인 요소들은 비디오 게임 현지화시 상당히 면밀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2.  게임 현지화 번역은 최대한 간결하게! “간결함은 재능의 여동생이다” 라는 러시아의 격언이 있습니다. 비디오 및 모바일 게임의 경우에 특히 더 필요한 요소입니다. 게임 설정 창이나 메시지 상자는 보통 작기 때문에 최대한 짧은 번역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시) 게임 ‘비홀더’의 난해한 번역 (출처 : 인벤) 게임 유저들은 현지화된 게임 번역 품질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복잡한 게임 번역은 유저들로 하여금 게임에 대한 흥미를 잃게 합니다. 굳이 불필요한 문장 없이 (단, 클라이언트가 개별적으로 요청하지 않는 한) 가능한 한 간단명료하고 짧게 번역해야 합니다. 이는 번역의 품질을 높힐 뿐만 아니라 게이머들로 하여금 텍스트의 가시성을 좋게해 게임 비쥬얼에 더 몰입할 수 있도록 합니다. 3. 게임 전문 번역가, 정말 필요합니다. 게임 전문 번역은 영화, 책, 또는 웹 콘텐츠나 일상적인 번역과는 분명 다릅니다. 게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없이 번역을 한다면 아마 여러 해외 게이머들은 이질감을 느끼고 게임 스토리나 대화 자체에 실망해 돌아설 확률이 높습니다. 상당수의 해외 게이머들은 비디오 게임들의 현지화를 통해 나오는 게임의 캐릭터, 스킬, 스토리, 지명 그리고 간단한 지문 등에 대해 높은 수준의 기대와 만족을 바라기 때문입니다. 게임 전문 번역가들은 비디오 게임 현지화에 있어서 그러한 게이머들의 기대와 만족이 무엇인지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비디오 게임 전문 번역가는 번역하기 전에 있어서 비디오 게임을 상당한 시간을 투자해 연구합니다. 게이머의 입장에서 직접 플레이 해볼 뿐만 아니라 게임 캐릭터나 세계관에서도 익숙해지기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합니다. 아직도 “왜 굳이 게임 전문 번역가가 필요한가?”라는 의문을 품고 계신다면 한 사례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위 사진은 블리자드의 월드오브워크레프트 (World of Warcraft 일명 WoW) 게임의 아이템 창 입니다. “피의 움음소리”라는 이 WoW 아이템의 본래 명칭은 “Gorehowl”이었습니다. 와우의 한글화가 더욱 놀라웠던 점은 바로 게임의 ‘고유명사’까지 한글 현지화 했다는 점 입니다. 심지어”Gorehowl”은 사전에도 나오지 않는 영어 고유명사임에도 불구하고 게임 전문 번역가가 게임의 특성에 맞게 이를 의역했습니다. “피의 울음소리”는 한국의 게임 유저로부터 의미로나, 이름으로나 정말 훌륭한 번역이라는 평을 받게 되었죠. 특히 게임 번역에 있어서 이런 사소한 디테일의 차이가 게임 유저들로 하여금 큰 몰입감을 형성시킵니다. 4. 게임 현지화, “자막 VS 더빙” 뭐가 더 중요할까요? 비디오 게임 현지화 업계에서는 ‘자막 VS 더빙’에 관한 논쟁이 여전히 뜨겁습니다. 많은 개발자들은 게임의 리얼함을 중요시해 자막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정답은 현지화하고자 하는 국가에 따라 다르다”입니다. 예를 들어, 중국 게이머들은 게임 본래의 “맛”을 잃지 않도록 자막을 선호합니다. 한편 스페인어권 국가 게이머들은 자막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더빙 버전 게임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국가별 해외 영화 및 TV 프로그램을 자막을 통해 보는 것을 선호하는 지 더빙을 통해 보는 것을 선호하는 지 조사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자막 읽기는 습관화 되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자막 현지화는 원본 음성을 유지한 채 자막을 시청하는 것이 익숙해져 있는 국가에서 효율적인 방법일 것입니다. 또한 더빙 현지화를 할 때도 게임 본래의 특성을 잃지 않되 현지인들에게 친숙한 사운드를 구현해 내야합니다. 단순한 효과음, 배경 음악부터 가이드의 억양까지 모든 사운드가 게임의 “맛”과 “몰입감”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예시) 스타크래프트 II: 군단의 심장 – 오프닝 시네마틱 영상 칼날여왕 역을 맡은 성우 소연은 블리자드와 국내 게임 유저로 부터 최고로 이상적인 칼날여왕의 목소리라는 평판을 받았습니다. 덕분에 게임 유저들의 많은 화제와 기대감을 단번에 끌어모을 수 있었죠. 비디오 게임 현지화는 하나부터 열까지 신경써야할 부분이 정말 많은 작업입니다. 진출하고자 하는 국가의 문화를 파악하는 일부터 시작해서 UI, 디자인, 캐릭터, 사운드, 더빙 그리고 자막 등등.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현지화 하고자 하는 국가의 게임 유저들을 생각하는 “진심”이 아닐까요? 오늘 준비한 내용은 여기 까지입니다. 지금까지 게임 번역 및 현지화 전문 기업, 라티스 글로벌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라티스글로벌은 게임을 잘 알고 사랑하는 ‘게임 전문가’들로 구성된 조직입니다. 당사는 PC 온라인 게임, 콘솔 게임, 모바일 게임, VR 게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 및 게임 장르를 아우르는 폭넓은 토탈 게임 서비스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게임사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게임 시장 진출을 돕겠습니다.

[글로벌CS/게임서비스] 국내외 게임 CS 종류 및 현직 CS 매니저 인터뷰

[글로벌CS/게임서비스] 국내외 게임 CS 종류 및 현직 CS 매니저 인터뷰     안녕하세요. 토탈 게임 서비스 전문 기업 Latis Global Communications입니다. (이하 라티스글로벌) 라티스글로벌은 귀사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위한 든든한 글로벌 파트너입니다. 오늘은 ‘국내외 게임 CS 종류 및 현직 CS 매니저 인터뷰’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글로벌 게임 시장은 하루가 다르게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이미 여러 국내 게임사들이 해외 진출해있으며, 다수의 외국 기업들도 국내 시장으로의 진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앞선 두가지 경우 모두 공통적으로 필요한 서비스가 있습니다. 바로 게임 CS 서비스입니다.   1. 글로벌 게임 CS의 필요성 게임 CS는 현지 게임 이용자들이 게임에 대한 질문을 하거나, 게임 중 문제가 발생했을 때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어야합니다. 규모가 큰 개발사/퍼블리셔라면 자체적으로 CS인력을 운영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해외 유저들에게 즉각 대응할 수 있는 글로벌 CS 서비스를 운영하는 업체에게 대행을 맡기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와 관련해 오늘은 국내외 게임 CS 서비스 사례에 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게임 CS와 게임 마스터(GM), 커뮤니티매니저(CM)의 정의가 명확히 구분돼 있지는 않습니다. 만일 고객에게 궁금점이나, 환불, 서비스 장애 등에 관한 문의가 오면 CS 매니저들이 즉각적으로 대응하는 형태가 많습니다. 또한 서비스 장애에 관한 VOC 등을 DB로 구축해 이를 활용하는 서비스도 있으며, 해외 서비스의 경우 시차로 인해 즉각 대응이 불가능할 경우 해외 현지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2. Latis GLOBAL CS팀 인터뷰   Q1. 현직 글로벌 게임 CS 업무를 맡고 계십니다. 이 업무를 위해선 어떤 능력이 필요한가요? A1: 주업무는 컴퓨터로 진행하며 MS OFFICE(엑셀, PPT, 워드)에 심도 깊은 이해가 필요합니다. 객관적인 사고 및 판단 능력, 본인의 감정보다는 객관적으로 판단해 최적의 답을 내릴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중요합니다. 이 외에 글로벌 서비스라고 하면 해당 외국어 능력은 당연 필수겠지요? Q2. 업무는 어떤 식으로 진행되나요? A2: 업무 특성상, 유동적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비스 프로젝트 확인과 고객사 요청에 대한 확인 및 업무 분배, 개선 및 제안, 피드백 등 워낙 업무에 변수가 많습니다. Q3.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있으면 이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되나요? A3: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면 고객사에 이 부분에 대한 능동적으로 서비스제안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특정 기간엔 능력치가 향상되거나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있다고하면 그땐 당연히 사람들이 엄청나게 몰리겠죠? 그런 경우 게임 경험이 많고 이해도가 높다고 하면 예상되는 문제점이나 개선 방안에대해 제안하는 것이 가능하니 훨씬 업무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라티스글로벌은 게임을 잘 알고 사랑하는 ‘게임 전문가’들로 구성된 조직입니다. 당사는 PC 온라인 게임, 콘솔 게임, 모바일 게임, VR 게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 및 게임 장르를 아우르는 폭넓은 토탈 게임 서비스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게임사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게임 시장 진출을 돕겠습니다.

[게임번역/해외진출] 중남미 신흥 게임 시장 특징 및 현지화 전략

[게임번역/해외진출] 중남미 신흥 게임 시장 특징 및 현지화 전략     안녕하세요. 토탈 게임 서비스 전문 기업 Latis Global Communications입니다. (이하 라티스글로벌) 라티스글로벌은 귀사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위한 든든한 글로벌 파트너입니다. 오늘은 ‘중남미 신흥 게임 시장 특징 및 현지화 전략’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중남미 게임 시장규모 중남미 전체 게임 시장의 규모는 한국의 85%. 그 중에서 브라질는 12.7억 달러 정도로 중남미에서 가장 큰 시장   자료 출처: 중남미 시장 진출을 위한 시장조사 보고서 2018.01   2. 중남미 게임 시장 특징   (1) 언어권 특징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를 사용하는 인구가 각각 4억명, 2.1억명에 달함 ⠀⠀⠀ (2) 인구 중남미의 전체 인구는 약 6.2억명으로 추정됩니다. 인구수가 가장 많은 국가는 브라질, 멕시코,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페루 등 순입니다. 자료 출처: 중남미 시장 진출을 위한 시장조사 보고서 2018.01 (3) 게임별 특징 •모바일게임 다운로드는 한국의 756%, 매출은 16% •모바일게임 매출은 장르별로 전략>RPG>퍼즐>SNG •PC온라인 게임은 전세계의 4.7% (1,642만명) •콘솔 게임은 XBOX 360이 인기가 많으며, 인기장르는 액션 어드벤쳐 ⠀⠀⠀ (4) 인프라 4G 인터넷 보급율은 50~70% •스마트폰 보급율은 65%~25% •치안 문제로 인해서 PC방은 감소 추세 •글로벌 인터넷 미디어(페북,유투브,왓츠앱)가 시장을 대부분 점유   3. 중남미 게임 시장 진출 전략   (1) 현지화 전략 스페인어/포르투갈어 사용인구가 많으나, 언어현지화는 신중히 접근해야함.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국가들의 매출규모는 8위, 포르투갈어는 12위를 차지 자료 출처: 중남미 시장 진출을 위한 시장조사 보고서 2018.01   (2) 원빌드 전략 각각의 현지 빌드를 제작할 경우 부담이 있을 수 있음. 게임의 특성 및 장르에 따라 원빌드 전략이 합리적일 수 있음 ⠀⠀⠀ (3) 구글/애플 피쳐드 오픈마켓에서 피처드를 통해 무료 유입을 시도 ⠀⠀⠀ (4) 스토어 검색최적화 (SEO) 검색최적화(이미지 최적화, 키워드 최적화)를 통해 외부 유입 효율을 높임. – 이미지 최적화를 통한 전환율 상승.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주요 키워드 활용해 검색 자연 유입을 극대화 그 외 중남미 주요국가(멕시코, 브라질) 진출 시 유의점: 번역 등 현지 시장에 맞춰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유리 ⠀⠀⠀ 1. 브라질 – 2억 인구의 30%인 6,000만명이 게임을 즐기며 유저 대부분이 10-30대. – 시장조사기관인 GFK에 따르면 2015년 기준 브라질 게임시장규모는 10억 헤알(약 2.7억 달러)로 추산됨. – 게임 산업 중 콘솔게임의 규모가 가장 크며, 그 뒤로 온라인 게임, 모바일 게임 순으로 인기가 있음. – 현지 게임업체와의 제휴를 통한 시장 진출 방안 모색 * 리그 오브 레전드, DOTA2 등이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한국기업 제페토의 슈팅게임 “포인트 블랭크”도 인기가 높음 ⠀⠀⠀ 2. 멕시코 – 모바일 게임, PC 게임 시장 규모와 이용자가 확대되고 있음. 특히 모바일게임의 경우 급속히 성장하는 추세. – 콘솔 게임보다는 모바일, 인터넷 등을 통한 수출이 유리 * 현재 멕시코 게임시장은 콘솔 게임이 주도하고 있으나 모바일, 인터넷 게임 수요도 꾸준히 증가 중 *기존 콘솔 게임시장은 미국과 일본 기업 등 기존 업체들과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됨. 모바일, 인터넷 게임을 통한 시장진출이 유리할 것   내용출처 : 코트라_ 2019 중남미 진출 전략, 2018-12-16 송준하 멕시코 멕시코시티무역관_멕시코 게임 산업동향(코트라 해외 시장 뉴스)   참고자료 ​ 1. 코트라_ 2019 중남미 진출 전략 2. 코트라 해외 시장 뉴스, 멕시코 게임 산업동향, 송준하 멕시코 멕시코시티무역관, 2018-12-16 3. 중남미 시장 진출을 위한 시장조사 보고서 2018.01         라티스글로벌은 게임을 잘 알고 사랑하는 ‘게임 전문가’들로 구성된 조직입니다. 당사는 PC 온라인 게임, 콘솔 게임, 모바일 게임, VR 게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 및 게임 장르를 아우르는 폭넓은 토탈 게임 서비스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게임사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게임 시장 진출을 돕겠습니다.

[해외진출] 국내 게임 퍼블리셔들의 해외 시장 진출 전략 5편 – 카카오게임즈

[해외진출] 국내 게임 퍼블리셔들의 해외 시장 진출 전략 5편 – 카카오게임즈     안녕하세요. 토탈 게임 서비스 전문 기업 Latis Global Communications입니다. (이하 라티스글로벌) 라티스글로벌은 귀사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위한 든든한 글로벌 파트너입니다. 오늘은 ‘국내 게임 퍼블리셔들의 해외 시장 진출 전략 – 카카오게임즈’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오늘 살펴볼 기업은 모바일 시장 분석 전문 업체 App Annie가 발표한 ‘2018 전 세계 상위 52위 퍼블리셔 어워드 순위(구글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수익 기준) ​45위에 랭크된 카카오게임즈입니다.     ㈜카카오게임즈(kakao games, 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카카오(2013년 8월 설립)의 게임 전문 자회사입니다. 카카오게임즈는 게임 퍼블리셔이자 개발사로, 국내외 게임 시장에 PC, 모바일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2016년 4월 카카오 자회사였던 ‘엔진’(NZIN)과 ‘다음게임’이 합병되면서 설립됐습니다. 이어 2017년 11월 카카오게임즈는 카카오의 게임 사업 부문을 흡수하며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됩니다. ​ 합병 이전의 카카오의 게임 사업 부문이 플랫폼을 활용한 채널링 중심이었다면, 합병 이후 카카오게임즈는 퍼블리싱과 개발 사업에 총력을 기울입니다. ​ 지난해 카카오의 게임 콘텐츠 부문 연간 매출액은 약 4,169억 원(전년대비 21.9% 성장) 입니다. 카카오 관계자에 따르면 이는 모바일 캐주얼 레이싱 ‘프렌즈레이싱’과 인기 PC게임인 ‘창세기전’의 IP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창세기전:안타리아의전쟁’ 등 IP활용 신작의 흥행이 실적 개선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됩니다. ​ 또한 카카오게임즈의 지난해 매출 4,169억 원은 카카오 전체 매출액( 2조 4,167억)의 17%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 카카오게임즈가 설립된 지 2년이 조금 넘은 것을 감안하면 상당히 빠른 성장세라고 볼 수 있습니다.       카카오게임즈의 빠른 성장세에는, 두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1. 강력한 카카오 프렌즈 IP 파워   카카오프렌즈 IP를 활용한 프렌즈게임즈의 개발작. 위부터 프렌즈레이싱, 프렌즈마블 for kakao   카카오프렌즈 IP를 활용한 프렌즈게임즈의 개발작. 위부터 프렌즈레이싱, 프렌즈마블 for kakao   카카오게임즈의 경우 자회사 프렌즈게임즈를 통해 ‘카카오프렌즈’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다수의 게임들을 내놓습니다. 친숙함을 무기로 한 프렌즈 IP를 등에 업은 모바일게임들은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꾸준히 롱런하며 카카오게임즈의 대표 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2. 위력적인 플랫폼의 힘, ‘카카오톡’과 ‘다음게임’   현재 카카오 게임 플랫폼을 통해 출시하는 모바일 게임들은 ‘for kakao’가 붙어 서비스되는데, 유저들의 접근성이 높고 게임 인지도를 높인다는 측면에서 상당히 위력적입니다. ​ 카카오게임의 게임 퍼블리싱 서비스는 모바일게임, PC온라인게임 서비스로 나뉩니다. 플랫폼 별로 관련 서비스를 구분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모바일 게임 관련 서비스 카카오게임 모바일 메신저 기반 게임 플랫폼으로, 현재 약 500여개의 다양한 게임이 입점 ​ 스낵게임 ‘카카오톡 게임별’을 통해 별도의 APP 설치 없이 즐길 수 있는 HTML5 기반의 게임 ​ 게임별 카카오톡 게임별은 카카오톡의 네 번째 탭에 있는 모바일게임 플레이 채널 ​ 카카오게임샵 카카오코인을 활용한 게임 유통 채널 ​   PC온라인 게임 서비스 다음게임 다음 계정을 기반으로한 PC/온라인 게임 포털. 현재 배틀그라운드, 검은사막, RF온라인 등 입점   카카오게임즈 PC방 전국의 약 1만여 개의 PC방과 가맹을 맺고, PC방 퍼블리싱 사업을 진행 중   출처: 카카오게임즈 공식홈페이지     Kakao 2019년 국내외 게임 사업 전략   카카오는 대중성 있는 게임을 개발함과 동시에, 게임 등 콘텐츠를 앞세워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입니다. ​ 특히 게임의 경우 해외 유명 판권(IP)과 콜라보레이션 및 캐주얼 게임에 대한 전략적 투자 등을 통해 모바일 해외 매출과 이용자를 확보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2019년 게임 산업은 검은 사막과 배틀그라운드의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가고자 한다. 모바일 플랫폼에서는 테라 모바일 테라 프론티어는 물론, 웹소설 IP를 활용한 달빛조각사를 준비 중이다. 이외에도 캐주얼 게임 장르에서는 프렌즈 IP를 이용한 프렌즈 대모험, 탁구 등 다양한 프렌즈 게임들을 개발하고 있는 상태다. (2019.2 컨퍼런스 콜 일부)   카카오게임즈가 2019년 공개를 앞둔 기대작. 위쪽부터 프렌즈타운(가칭), 테라 클래식(가칭)   카카오게임즈가 2019년 공개를 앞둔 기대작. 위쪽부터 프렌즈타운(가칭), 테라 클래식(가칭)   이외에도 카카오게임즈는 넥슨 인수전에 출사표를 던지는 등 게임 사업에 적극적인 투자 의지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IPO(상장전 기업공개)를 앞두고 보여줄 카카오게임즈의 눈부신 활약에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     참고자료 1. 카카오게임즈 공식 홈페이지 2. 카카오 공식 홈페이지_ 2018년도 4분기 실적발표         라티스글로벌은 게임을 잘 알고 사랑하는 ‘게임 전문가’들로 구성된 조직입니다. 당사는 PC 온라인 게임, 콘솔 게임, 모바일 게임, VR 게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 및 게임 장르를 아우르는 폭넓은 토탈 게임 서비스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게임사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게임 시장 진출을 돕겠습니다.

[해외진출] 국내 게임 퍼블리셔들의 해외 시장 진출 전략 4편 – 펄어비스

[해외진출] 국내 게임 퍼블리셔들의 해외 시장 진출 전략 4편 – 펄어비스     안녕하세요. 토탈 게임 서비스 전문 기업 Latis Global Communications입니다. (이하 라티스글로벌) 라티스글로벌은 귀사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위한 든든한 글로벌 파트너입니다. 오늘은 ‘국내 게임 퍼블리셔들의 해외 시장 진출 전략 – 펄어비스’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오늘 살펴볼 기업은 모바일 시장 분석 전문 업체 App Annie가 발표한 ‘2018 전 세계 상위 52위 퍼블리셔 어워드 순위(구글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수익 기준) ​44위에 랭크된 펄어비스입니다. ​ ㈜펄어비스(PEARL ABYSS, 대표 정경인)는 2010년 9월 설립된 대표적인 국내 게임 개발사겸 퍼블리셔입니다. 현재 펄어비스가 운영 중인 게임은 MMORPG PC온라인게임 ‘검은사막 Online(이하 검은사막)’과 모바일게임 ‘검은사막 모바일‘ 입니다.     검은사막(Black Desert) 강력한 IP 홀더,펄어비스       ‘검은사막’는 펄어비스의 대표 IP입니다. ‘검은사막’은 뛰어난 몰입감을 자랑하는 MMORPG(대규모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입니다. ​ 펄어비스는 2015년 일본을 시작으로 한국, 러시아, 북미/유럽 순으로 ‘검은사막’ PC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검은사막’은 북미·유럽 지역에서만 가입자 수 300만 명을 넘기는 등 엄청난 인기를 끌게 됩니다.     이후 ‘검은사막’의 인기와 함께 견고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지난해 펄어비스의 연간 매출액은 연결 기준 4,043억원입니다. 전년대비 244.9% 증가했습니다. 2018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991억원이며, 이는 전년 동기 299.8% 증가한 수치입니다. ​ 지난해 매출 성장은 ‘검은사막 모바일’ 흥행 영향이 컸습니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작년 2월 국내 출시 후 양대 마켓인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1∙2위를 달성하며 견고한 실적을 이끌었습니다. 또한 8월 대만 출시로 성공적인 글로벌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검은사막’ 리마스터도 일조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8월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리마스터를 통해 게임 그래픽 향상 및 신규 사운드(NPC 음성, 배경음악)를 추가해 많은 유저들을 복귀시키기도 했습니다. ​ 이와 함께 눈여겨 봐야할 점은, 펄어비스의 지난해 4분기 해외 매출 비중은 무려 55%에 달한다는 점입니다. ​​ 그럼 지금부터 펄어비스의 해외 진출 (글로벌)전략이 무엇인지 살펴볼까요?     펄어비스 해외 진출 (글로벌) 전략 IP 활용과 철저한 현지화   펄어비스의 해외 진출 전략에는 ‘검은사막’이라는 강력한 IP 파워와 현지화 전략에 있습니다. 때문에 펄어비스는 글로벌 원빌드가 아닌, 진출하려는 지역별로 따로 빌드를 개발, 별도 서버를 통해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가령 ‘검은사막 모바일’을 대만에 출시하기에 앞서 현지화에 상당한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령 대만 시장 공략을 위해 현지 이용자가 선호하는 콘텐츠를 업데이트 하는 것이 이에 속합니다.   <관련 기사> ​ 펄어비스는 대만 검은사막 모바일 캐릭터 추가 여부에도 많은 고민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서비스와 비슷한 속도로 신규 캐릭터를 공개하면서 현지화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대만 이용자는 한국 이용자와 유사하게 정보와 업데이트에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 펄어비스는 나라별 이용자 성향에 맞춰 다른 캐릭터를 선보이고 서비스할 계획이다. 대만 검은사막 모바일은 신규 직업인 ‘금수랑’이 먼저 공개된다. 금수랑은 작은 체구에도 무게감 있는 공격과 호쾌하고 빠른 움직임이 매력적인 소환수 캐릭터다. ‘리니지M 잡겠다’…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대만 공략 총력, IT 조선, 박철현기자, 2018-08-17   또한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 일본 출시에서는, 현지 유저들을 타겟으로 현지화 전략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앞서 펄어비스는 2월 3일 일본 도쿄에서 ‘검은사막 모바일 이용자 좌담회’를 통해 현지 게이머들과의 적극적으로 소통하기도 했으며 피드백을 바탕으로 현지화 작업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일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스타를 내세워 TV 광고를 선보이는 식의 대규모 현지화 마케팅을 진행한 것입니다. 이와 관련 현재 ‘검은사막 모바일’은 일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 검은사막 모바일은 빠른 콘텐츠 업데이트와 일본에서 큰 인기를 누리는 공식 홍보모델 니시노 나나세를 활용한 TV CF로 기존 게임 이용자뿐 아니라 라이트한 이용자의 참여도 이끌어 냈다. (중략) ​ 검은사막 모바일의 장기 흥행 여부도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일본에 앞서 한국과 대만에 게임을 서비스하며 다량의 콘텐츠를 축적한 만큼 지속적인 업데이트는 문제가 없지만, 현지 업체들의 마케팅 및 신작 공세가 변수다. (후략) 현대경제신문, “국내 좁다…게임업계, 모바일게임 글로벌 진출 ‘활발’”, 2019-02-15, 정유라 기자     펄어비스 2019 사업 전략 신규 IP 확대 및 기존 IP 활용   올해의 펄어비스의 사업 전략의 핵심은 ‘IP’에 있습니다. ​여기에는 물론 기존 IP를 활용하는 것이 포함됩니다. PC, 모바일 등 플랫폼 다변화를 통해 좋은 성과를 거둔 펄어비스는, 지난 3월 4일(현지시간) 콘솔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검은사막 엑스박스원 버전'(Black Desert for Xbox One)은 펄어비스가 자체 엔진 기술력으로 개발한 MMORPG로, 검은사막의 방대한 세계관과 화려한 그래픽, 전투 및 액션을 콘솔에 녹여낸 것이 특징입니다. 한편 북미, 유럽에 상륙한 ‘검은사막 엑스박스원 버전’은 출시 첫날부터 이용자가 몰려 서버를 증설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출시 11일만에 서버를 2배로 증설하기도 했습니다. 이외에도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서비스 지역을 북미, 유럽으로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렇듯 펄어비스는 지속적으로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고 있습니다.     참고자료 – 펄어비스 4Q 실적발표 pdf – 펄어비스 공식 홈페이지 – 앱애니 ,’2018 전 세계 상위 52위 퍼블리셔 어워드 순위         라티스글로벌은 게임을 잘 알고 사랑하는 ‘게임 전문가’들로 구성된 조직입니다. 당사는 PC 온라인 게임, 콘솔 게임, 모바일 게임, VR 게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 및 게임 장르를 아우르는 폭넓은 토탈 게임 서비스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게임사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게임 시장 진출을 돕겠습니다.